요즘 읽고 있는 책 ── 《한국의 귀신》과 《조선의 잡귀》
오컬트 연구에 참고하기 좋은 민속학 도서 두 권. 무겁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내용이 알차다.
계속 읽기 →── 미지의 문은, 언제나 열려 있다 ──
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일상적인 이야기, 관련 도서 감상, 연구소 근황 등을 가볍게 적는 공간입니다.
오컬트 연구에 참고하기 좋은 민속학 도서 두 권. 무겁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내용이 알차다.
계속 읽기 →어느새 3년이 지났습니다. 그동안 연구소를 찾아주신 분들께 짧은 인사를 남깁니다.
계속 읽기 →개인적으로 다녀온 경주 답사. 유명 관광지 말고, 아는 사람만 찾는 구석진 곳들을 소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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